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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엘리자벳
장르
뮤지컬
장소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구. 삼성전자홀)
기간
2018-11-17 ~ 2019-02-10
관람료
VIP석 (화,수,목 정가) 140,000원 R석 (화,수,목 정가) 120,000원 S석 (화,수,목 정가) 80,000원 A석 (화,수,목 정가) 60,000원
예매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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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블루스퀘어
공식사이트
주관
블루스퀘어
문의
1544-1591
공연정보

장르 : 뮤지컬
일시 : 2018.11.17 ~ 2019.02.10
장소 :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구 삼성전자홀)
출연 : 옥주현,김소현,신영숙,박형식,정택운(빅스 레오),이지훈,강홍석,박강현,민영기,손준호,이소유(이정화),이태원,윤소호,최우혁,최병광,한지연
관람등급 : 8세이상
관람시간 : 170분 (인터미션 : 20분)
사이트 : musicalelisabeth.com

가격 : 
VIP석 (화,수,목 정가) 140,000원
R석 (화,수,목 정가) 120,000원
S석 (화,수,목 정가) 80,000원
A석 (화,수,목 정가) 60,000원
 
VIP석 (금,토,일,공휴일 정가) 150,000원
R석 (금,토,일,공휴일 정가) 130,000원
S석 (금,토,일,공휴일 정가) 90,000원
A석 (금,토,일,공휴일 정가) 70,000원

공연시간 : 화목 8시 / 수,금 3시,8시 / 토,공휴일 2시,7시 / 일 3시 ( 월 공연 없음 ) ※ 12월2일까지 공연은 요일별 공연시간이 다르니, 예매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연설명

'죽음마저 사랑에 빠지게 한 아름다운 황후 DAS MUSICAL 엘리자벳 A Musical by Michael Kunze and Sylvester Levay Directed by Robert Johanson ORIGINAL PRODUCTION BY VBW VEREINIGTE BOHNEN WIEN of whenholding 들어오면서 죽음을 데려왔다. | 엘리자벳이 합스부르크 왕궁에 Sensation 27년간 총 12개국, 누적 관객 1,100만, 전 세계가 인정한 독보적 스테디셀러 2012년 국내 초연 누적 관객 15만 명 돌파 2013년 앙코르 공연 97% 객석 점유율 2015년 10주간 예매율 1위 뮤지컬 엘리자벳은 역사와 판타지적 요소가 결합된 매혹적인 스토리를 바탕으로 귀에 감기는 킬링넘버와 650년 전통을 가진 합스부르크 왕가의 고전미를 담은 의상과 세트까지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관객들로 하여금 웅장했던 역사에 빠져들게 한다. 서사, 음악, 무대예술의 3박자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엘리자벳은 국내에서도 작품성 · 흥행성 모두 검증받은 수작으로 장면이 끝날 때마다 우뢰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는 레전드 뮤지컬이다. Masterpiece 모차르트! 레베카 마리 앙투아네트의의 거장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 콤비가 탄생시킨 또 하나의 걸작 깊이 있는 통찰력과 거침없는 상상력을 갖춘 독보적 스토리텔러 미하엘 쿤체는 스위스 정부가 70년간 기밀문서로 보관했던 엘리자벳의 일기장과 엘리자벳이 합스부르크 왕궁에 죽음을 데려왔다는 오스트리아의 민담에서 영감을 받아 죽음(Der Tod)과 사랑에 빠진 아름다운 황후의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섬세하게 캐릭터의 감정선을 파고드는 21세기 최고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는 자유를 꿈꿨던 황후의 감정선을 폭발적으로 이끌어내는 나는 나만의 것(Ich Gehor Nur Mir)과 죽음(Der Tod)의 치명적인 매력을 더욱 극대화하는 마지막 춤(Der letzte Tanz), 멸망 직전에 놓인 합스부르크 시대를 그려낸 키치(Kitsch)그림자는 길어지고(Die Schatten warden langer) 등 서사에 깊이를 더하는 매혹적인 넘버들로 결코 잊을 수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3년간의 기다림, 대한민국을 뒤흔든 황후가 온다! 거부할 수 없는 명작 뮤지컬 엘리자벳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황후, 아름다움과 지성, 자유의지의 여인 엘리자벳 폰 비텔스바흐 Elisabeth von Wittelsbach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프란츠 요제프 1세의 황후 씨씨(Sisi)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엘리자벳은 자유분방한 성향의 아버지 덕분에 예술과 문화를 향유하고, 말타기를 즐기며 성장했다. 사랑스러운 천방지축 소녀였던 엘리자벳은 어느 날 우연히 자신의 언니와, 황제가 맞선을 보는 자리에 참석했다가 황제의 눈에 띄어 왕실의 반대를 무릅쓰고 황후가 되었다. 그녀의 나이 고작 16살이었다. 엘리자벳은 동화처럼 아름다운 로맨스의 주인공이 되었지만, 그것은 곧 불행의 시작이었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자란 엘리자벳은 철저한 통제가 이뤄지는 황실 생활을 매우 힘겨워했다. 더군다나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 시어머니 대공비 소피와의 갈등은 날이 갈수록 깊어졌고 첫 번째 딸의 죽음으로 그녀의 마음은 점점 궁에서 멀어졌다. 사랑하는 아들 루돌프의 자살 이후에는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외국에서 보내며 떠돌이 생활을 했고 1898년 스위스에서 이탈리아의 무정부주의자 루케니의 칼에 찔려 사망했다.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은 합스부르크 왕가의 흥망과 맞물려 언제나 국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당시 뛰어난 패션 감각과 다이어트, 아름다운 미모와 다양한 스포츠 활동으로 유명했던 그녀는 60세의 나이로 죽을 때까지 19~20인치의 허리를 유지했다. 자신의 완벽하고 아름다운 모습만 기억되길 바랬기에 30세 이후로는 초상화를 남기지 않았던 그녀는 오늘날 오스트리아의 어디에서라도 만날 수 있을 만큼 상징적인 인물이 되었다. Synopsis 루케니, 도대체 왜? 황후 엘리자벳을 죽였습니까? 내가 그녀를 암살한 건... 그녀가 원했기 때문이요! 황후 엘리자벳을 암살한 혐의로 100년 동안 목이 매달려 재판을 받고 있는 루케니, 그는 판사에게 엘리자벳 스스로가 죽음을 원했으며, 일생 동안 죽음을 사랑했다고 항변한다. 루케니는 증인을 세우기 위해 그 시대의 죽은 자들을 다시 깨우며, 과거의 이야기로 사람들을 불러들인다. 어린 시절 활기 넘치고 자유분방한 성격의 엘리자벳은 외줄타기를 하다가 떨어지면서 신비롭고 초월적인 존재인 죽음(Der Tod)과 처음 마주하게 된다. 엘리자벳의 아름다움에 반한 죽음은 그녀를 살려두고, 마치 그림자처럼 엘리자벳의 주위를 맴돈다. 엘리자벳에게 첫눈에 반해 평생 그녀만을 사랑했던 오스트리아의 황제 프란츠 요제프, 그는 어머니 소피의 반대를 무릅쓰고 엘리자벳과 결혼한다. 하지만 엄격한 황실 생활과 엘리자벳의 자유로운 사고방식은 계속 갈등을 일으키고, 그럴수록 시어머니 소피는 엘리자벳을 더욱 옭아매려 한다. 그런 그녀를 어둠 속에서 지켜보던 죽음은 자신이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있다며 끊임없이 엘리자벳을 유혹한다. 한편 정치적 영향력이 커지는 엘리자벳에게 위기감을 느낀 소피는 그녀를 견제하기 위해 요제프가 바람을 피운 것처럼 계략을 꾸미고, 엘리자벳이 절망하는 와중에 죽음은 엘리자벳의 아들 루돌프에게도 모습을 드러내 아버지 요제프와 맞서도록 만든다. 정치와 사상적인 문제로 아버지와 대립하던 황태자 루돌프는 어머니에게도 위로와 도움을 받지 못하자 결국 자살을 선택한다. Character 황후 엘리자벳 Elisabeth 당신에게 바라는 건 없어요... 내 주인은 나야 오스트리아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황후로 기억되고 있는 엘리자벳은 자유분방한 소녀였으나 황후가 되면서 새장 같은 갑갑한 궁정 생활을 견디기 힘들어한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정작 자신은 쓸쓸한 삶을 살며 늘 죽음의 유혹을 받는다. 죽음 Der Tod 날 통해서만 넌 자유로울 수 있어, 나와 함께 마지막 춤을 ... 자유롭고 활달했던 엘리자벳의 어린 시절, 죽음은 나무에 올랐다 떨어진 그녀를 처음 만나고는 운명적으로 사랑에 빠진다. 이후부터 평생 동안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그녀가 원하는 자유는 자신만이 줄 수 있다며, 엘리자벳을 유혹하는 죽음 그 자체 루이지 루케니 Luigi Lucheni 내가 그녀를 암살한 건... 그녀가 원했기 때문이오! 엘리자벳을 암살한 아나키스트, 그는 100년간 이어지고 있는 재판에서 자신이 엘리자벳을 죽인 것이 아니라 그녀가 죽음을 사랑했을 뿐이라고 항변하며, 관객들을 극 속으로 불러들인다. 황제 프란츠 요제프 Kaiser Franz Joseph 난 그녀 편이에요. 그 어떤 일을 한다 해도! 논리적이고 냉철하고 엄격하게 행동하도록 강요받고 살아온 오스트리아의 황제.」 어린 시절 엘리자벳에게 첫눈에 반해 어머니를 비롯한 주위 세력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녀와의 결혼을 택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엘리자벳만을 사랑하지만, 정작 그녀가 원하는 자유만은 줄 수가 없다. 대공비 소피 Erzherzogin Sophie 내 말을 들어! 널 위해 하는 말이다 프란츠 요제프의 어머니, 황실에 보탬이 되기 위해 황후의 자리를 포기하고, 자신의 아들을 황제로 즉위시킬 만큼 매사에 엄격하고 황실 안에서의 의무를 우선시한다. 황실을 지키고자 하는 그녀는 자유주의적인 엘리자벳과 계속해서 갈등을 겪는다. 황태자 루돌프 Erzherzog Rudolf 내가 당신의 거울이라면, 내 모습 속에 당신이 보이겠죠. 엘리자벳의 아들이지만 대공비 소피에 의해서 어머니와 가깝게 지내지 못한다. 극 중 엘리자벳과 함께 유일하게 죽음을 볼 수 있다. 아버지와의 정치적 대립과 어머니의 무관심 속에서 방황 끝에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비운의 황태자.. 막스 공작 Herzog Max in Bayern 인생은 짧아서 말이야. 따분하게 보내면 안 된단다. 엘리자벳의 인자하고 자상한 아버지. 자유로운 삶을 향유하는 그의 영향으로 엘리자벳 또한 자유를 갈망한다. 루도비카 Herzogin Ludovika 아주 좋은 일이 곧 생길 거에요. 우리 가문에 큰 영광이! 엘리자벳의 어머니이자 대공비 소피의 동생이다. 자신의 큰 딸인 헬레네와 요제프를 결혼시키기 위해 대공비 소피와 계획을 꾸민다.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블로그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