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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국립극장] NT Live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장르
연극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기간
2019-03-14 ~ 2019-03-17
관람료
전석 20,000원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국립극장
공식사이트
주관
국립극장
문의
국립극장 콜센터 02-2280-4114
공연정보

기간 : 2019-03-14 ~ 2019-03-17
장소 : 달오름극장
장르 : 연극
관람시간 : 185분 (중간휴식 15분 포함)
주최 : 국립극장
시간 : 목 14:00 / 금 19:30 / 토,일 15:00
관람연령 : 만 18세 이상 관람가(200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문의 : 02-2280-4114
티켓가격 : 전석 20,000원

알립니다!
- NT Live는 공연 실황을 녹화하여 상영하는 작품입니다. 티켓 예매 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공연은 만 18세 이상 관람 가능한 공연이며, 200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에 한하여 입장 가능하므로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티켓 수령 시 생년월일 확인 가능한 여권, 등본, 건강보험증 등 증빙서류 필수 지참, 미 지참 시 입장 불가합니다.)

공연설명

공연소개
테네시 윌리엄스의 20세기 걸작을 NT Live로 만난다.
2018-2019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NT Live 3월 상영작으로는 미국의 대표적인 극작가 두 명의 작품을 연달아 선보인다. 첫 작품은 테네시 윌리엄스의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이다.

테네시 윌리엄스는 이 작품으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이어 두 번째 퓰리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겉보기에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라도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실상은 처참하다. 이 연극은 한 가족이 진실을 마주할 때까지 그들의 거짓과 비밀을 파헤치는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이다. 매기 역에 시에나 밀러와 브릭 역에 잭 오코넬을 캐스팅해 화제가 되었으며, 2016년 국립극장 NT Live 상영작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강한 인상을 남긴 베네딕트 앤드루스가 다시 한 번 테네시 윌리엄스의 작품에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이제 테네시 윌리엄스의 20세기 걸작을 NT Live로 만나보자.

“대담한 재해석, 혁신적이며 강렬한 연기” 
“A bold reimagining… innovative and powerfully acted” _『Sunday Times』

“레이저처럼 예리하고 눈부시게 멋진 해석, 결코 잊을 수 없다.” 
“A brilliant, lacerating account of the play… unforgettable” _『The Independent』

출연 및 제작진 소개
연출 : 베네딕트 앤드루스
극본 : 테네시 윌리엄스
주연 : 시에나 밀러, 잭 오코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