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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이매진 _ 존 레논 展
장르
미술/전시
장소
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 제3전시실)
기간
2018-12-06 ~ 2019-03-10
관람료
성인 1인 입장권 15,000원 ==> 12,900원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주)문화방송MBC, (주)한솔비비케이
공식사이트
주관
(주)한솔비비케이 협력 : 유니버설뮤직, 동진씨앤씨
문의
02-801-7955
공연정보

부제 :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전시/행사 | 전체관람가

이용시간 정보
12월 ~ 1월 : 오전 11시 ~ 오후 7시까지 (6시 입장마감)
3월 : 오전 11시 ~ 오후 8시까지 (7시 입장마감)
매월 마지막 월요일 휴관

할인정보
* 예매할인
성인(만19세 ~ 64세) : 12,900원
청소년(만13세~18세) : 9,000원
어린이(만3세~12세) : 7,000원

36개월 미만 유아 무료 입장
특별할인(증빙서류 지참시 할인 가능) - 8,000원
만 65세 이상 경로
국가유공자 본인
장애인 1급~6급(동반 보호자 1인 포함)

* 얼리버드 판매 (판매기간 11월 19일 ~ 12월 5일까지)
성인 10,500원
청소년 7,700원
어린이 5,000원
사용기간 : 전시 전기간 사용가능 (12월6일부터~3월 10일까지)

공연설명

[전시소개]
`20세기를 움직인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50인`(1위) 

   
세계적인 평화의 노래 “Imagine(이매진)”의 작곡가이자 20세기 최고의 밴드 비틀즈 리더 ‘존 레논’의 사랑과 평화를 주제로 한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단독 전시이다.
존 레논은 20세기 가장 존경받는 문화계 인물로 싱어송라이터, 반전운동가, 평화운동가로 활발히 활동하던 1980년 12월 그의 나이 40세에 광팬의 총에 맞아 피살당한다. 이는 결국 미국의 총기 소지를 반대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역사적인 날로 기억되고 있으며 그가 남긴 유품, 음악, 그림 그리고 사상은 위대한 유산이 되어 시대를 뛰어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존 레논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하는 이번 전시는 30년 이상 존 레논의 작품과 유품을 수집해온 Micheal-Andreas Wahle의 소장품, 존 레논의 전속 사진작가 Bob Gruen, Allan Tannenbaum의 사진 작품으로 구성된 총 400여점이 전시되며 존의 아내인 전위예술가 요코 오노와 함께 세상에 전달한 ‘BED-IN’ ‘WAR IS OVER’ 등의 평화 퍼포먼서를 그대로 재연하여 전시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아티스트 존 레논의 짧지만 방대했던 삶을 음악, 예술 그리고 사랑으로 풀어내어 그의 궁극적인 평화의 메시지와 발자취를 따르는 음악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전시이다.  
 

[전시작품]
사진 200여점, 유품 50여점, 판화 60여점, 비틀즈소장품 100여점 총 410여점
 

[참여작가]
Allan Tannebaum /Bob Gruen / Micheal-Andreas wah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