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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이 3·1절을 기념하는 방법, 《모두를 위한 세계》
장르
미술/전시
장소
서울시립미술관
기간
2019-03-01 ~ 2019-05-26
관람료
무료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공식사이트
주관
서울시립미술관
문의
02-2124-8942
공연정보

장소 : 남서울미술관  1층, 2층 전시실
관람시간 : [평일(화-금)] 10AM~8PM / [토·일·공휴일] 10AM~6PM / [휴관일] 매주 월요일 / 정기휴관 (1월1일)
부문 : 설치, 사진, 영상 등
작품수 : 10여점
참여작가 : 아흐멧 우트, 야오 루이중, 윌리엄 켄트리지, 응우옌 트린티, 제인 진 카이젠, 히카루 후지이
관람료 : 무료
장르 : 기획
주최/후원 : 서울시립미술관, 우리은행,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녑사업
전시문의 : 02-2124-8942 이지민

공연설명

zero gravity world 모두를 위한 세계 2019년 3월 1일부터 5월 26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미술관 Sema Nam Seoul Museum of Art 아흐멧 우트 제인 진 카이젠 응우옌 트린티 윌리엄 켄트리지 야오 루이중 히카루 후지이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관장 직무대리 유병홍)에서 3·1운동 100년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세계사적 관점과 동시대미술의 지평에서 3·1운동을 새롭게 바라보는 전시가 열린다. 당시 한국과 일본의 이항대립 관계를 넘어서 코스모폴리타니즘이라는 국제적 준거를 도입하여, 3·1 독립운동을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인권 신장에의 노력을 포함한 범세계적 운동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터키, 일본, 대만, 베트남 등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본 전시에 참여하여 이러한 의도를 드러낸다. 예컨대 아흐멧 우트는 가짜 여권과 대사관, 인공 대지에 관한 이야기를 묘사한 스케치 시리즈로 국가의 무의미성과 서구중심주의의 허구성을 역설한다. 응우옌 트린티는 17세기까지 존재했으나 이제는 베트남의 공식 역사에서 삭제된 참파(Champa) 왕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타자 혹은 소수자의 입장에서 미시적 사건과 순간들을 토대로 거대한 지배 이데올로기에 도전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참여작가: 아흐멧 우트, 제인 진 카이젠, 응우옌 트린티, 윌리엄 켄트리지, 야오 루이중, 히카루 후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