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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피아노 듀오 유앤킴 리사이틀
장르
클래식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기간
2019-03-19 ~ 2019-03-19
관람료
R석 30,000 원, S석 20,000 원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가온클래식
공식사이트
주관
가온클래식
문의
070-8811-0513
공연정보

클래식/오페라 | 100분 (인터미션 : 15분) | 8세이상 관람가능

공연시간 정보
2019년 3월 19일(화) 오후8시

할인정보
- 학생(초,중,고,대학생)할인 50% (본인만)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소지자 본인 및 동반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소지자 본인 50%
※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공연설명

“듀오 안에서 개개인의 역량과 재능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는 좋은 예”, “현지인보다 깊은 유럽문화의 해석” 
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현재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피아노 듀오 
듀오 유앤킴의 리사이틀이 3월 19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립니다.

[프로그램]
Claude Debussy: Preludes, Book 1 
  La fille aux cheveux de lin 
  Les collines d’Anacapri 
  La danse de Puck 
  Ce qu’a vu le vent d’ouest 
  La cathedrale engloutie 
  La serenade interrompue
 
Manuel Infante: Danses Andalouses 
  1. Ritmo
  2. Sentimento
  3. Gracia (El Vito)
 
Wolfgang Amadeus Mozart/Edvard Grieg: Piano Sonata No. 16, K. 545 (arr. for two pianos) 
  1. Allegro
  2. Andante
  3. Rondo
 
Sergei Rachmaninov: Suite No. 2, Op. 17 
  1. Introduction
  2. Valse
  3. Romance
  4. Tarantelle
 

[프로필]
피아니스트 유재경은 서울대 재학중 세계적인 명교수 칼 하인츠 캠멀링의 권유로 도독하여 하노버 국립음악원에 입학 후, 칼 하인츠 캠멀링, 블라디미르 크라이네프, 마티 라에칼리오를 사사하며 학사, 석사, 최고연주자과정(콘체르트엑자멘) 학위를 취득하였고, 영국 맨체스터 북부 왕립음악원에서 그래햄 스캇을 사사하며 전액장학생으로 아티스트 디플로마 과정을 졸업하였다. 유재경은 스페인 하옌 콩쿠르, 미국 뵈젠도르퍼 콩쿠르 등 20여 개의 국제콩쿠르세계연맹(WFIMC) 소속 콩쿨에 수상하였고, 영국 멘체스터 카메라타, 미국 피닉스 심포니, 크로아티아 라디오텔레비젼 오케스트라 등 수 많은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국제적인 연주가로 발돋움했다. 바로크부터 현대까지 광범위한 레퍼토리로 독일 ‘베버제 페스티발’, 이태리 ‘빌라 과리야 섬머 페스티발’, 터키 ‘귀뮈쉬릭 페스티발’ 등에 초청되고 있고, 특히 그녀의 리게티 연습곡 1권 전집 연주는 피아니스트 마르타 아르헤리치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세계피아노교육자협회(WPTA) 회원으로서 제 6회 노비사드 국제 피아노 학회에 참여하는 등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그녀는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원 피아노과 외래교수(Lehrauaftrag)로 출강중이다.
 
지휘자/피아니스트 김윤지는 일찍이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콘서바토리를 거쳐 뉴욕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지나 박하우어 전액장학생’으로 수학하는 등 각국에서 그 음악적 소양을 넓혀왔다. 피아니스트로서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이착 펄만의 영재 프로그램에 발탁되어 펄만과 카네기홀, 링컨센터 등에서 실내악 연주를 선보이고, 한국에서도 금호 영재 콘서트에서 리사이틀을 열고 코리안심포니와 협연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예일대학교의 학사과정에 진학해 인문학을 공부하는 와중에도 그녀는 예일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예일 바흐 소사이어티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등의 대형 작품을 무대에 올려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런던의 로열 리버풀 오케스트라의 프로덕션, 푸치니의 ‘토스카’ 및 하이든의 ‘천지창조’의 부지휘자로 활약하였고, 대전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등의 객원지휘를 맡은 바 있다. 2017년 여름에 출범한 솔리우스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서, <손열음의아마데우스> 전국순회공연, 삼익 <실내악의온도> 시리즈공연등 국내외 활발히 활동중이며,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원과 뤼베크 국립음악원 외래교수(Lehrauaftrag)로 출강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