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서울시립교향악단 온라인스테이지
장르
온라인
장소
온라인
기간
2020-04-20 ~ 2020-12-31
관람료
무료관람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서울시립교향악단
공식사이트
주관
서울시립교향악단
문의
-
공연정보

서울시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서울특별시 ‘잠시 멈춤’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참여 중인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서울시립교향악단 온라인 스테이지 (SPO Online Stage)’를 준비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낸 고화질·고음질 영상을 편안하게 즐겨보세요!

지난주 선보였던 '서울시향 온라인 스테이지' 트리오 연주, 그리고 연주 후 인터뷰까지 공개합니다.

※ 공연 감상 후 간단한 설문조사 부탁드립니다!

https://ko.surveymonkey.com/r/M35THRY

공연설명

*프로그램
- 스메타나, 피아노 삼중주 G단조 Op.15
 Bedřich Smetana, Piano Trio in G minor Op.15 
 스메타나의 첫 실내악곡이자 유일한 피아노 3중주 곡이다. 바이올린의 G선에서 연주되는 강렬한 주제로 시작되는 1악장에서 폴카 리듬을 사용하고 있는 2악장으로 이어진다. 3악장에서는 자신의 1846 작품인 피아노 소나타 g단조의 선율을 차용하고 있으며, 앞선 두 악장의 어둡고 비통한 분위기를 밝게 반전 시켜 곡을 끝맺는다. 1855년  첫째 딸 베드시카가의 죽음 이후 작곡되었으며 격한 슬픔과 딸에 대한 추모를 담고 있다. 

01:57 I. Moderato assai 
13:45 II. Allegro ma non agitato
22:26  III. Finale. Presto


- 피아졸라,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봄’ 
 Astor Piazzolla, ‘Spring’ from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독창적인 아르헨티나 탱고의 시대를 연 피아졸라의 대표작이다. 피아졸라는 1964년부터 1970년까지 자신의 고향인 부에노스아이레스 항구의 네 계절을 표현한 작품을 여름, 가을, 겨울,  봄의 순으로 작곡했다. 원곡은 피아노, 기타, 바이올린, 콘트라베이스, 반도네온의 5중주 편성인데, 이 곡을 발굴했다고 할 수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가 친구인 레오니트 데샤트니코프에게 편곡을 부탁해 연주하며 유명해졌고, 오늘날 많은 연주자가 다양한 편성으로 무대에 올리고 있다.

31:28 Piazzolla


- 연주자 인터뷰
김덕우(바이올린), 심준호(첼로), 원재연(피아노)

35:34 Inter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