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뮤지컬 <렌트>
장르
뮤지컬
장소
디큐브아트센터
기간
2020-06-16 ~ 2020-08-23
관람료
VIP석 140,000 원 / 렌트석 130,000 원 / R석 120,000 원 / S석 90,000 원 / A석 60,000 원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주)신시컴퍼니
공식사이트
주관
(주)신시컴퍼니
문의
02-2280-4114
공연정보

공연시간 : 160분
인터미션 : 20분
관람연령 : 14세 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정보
화-금 8시 ㅣ토-일 2시, 6시 30분 ㅣ월 공연 없음
* 6/16 (화) 8시 공연은 기획사 사정으로 인해 일부좌석 사전판매 마감 되었습니다.



공연설명

줄거리
영화가 시작되면 주인공들이 무대에 서서 노래한다. 그들의 열창이 끝나면 무대의 조명이 꺼지고 다큐멘터리 필름이 나타난다. 1989년 12월 24일 밤 9시, 이제부터는 각본 없이 ‘진짜 삶’을 찍겠다는 마크의 내레이션이 들린다. 로저는 집에 전기마저 끊겼다는 걸 알게 되고, 마크와 로저는 퇴거 공지를 보며 고민한다. 그들의 집에 가려던 콜린스는 강도들에게 어두운 골목에서 린치를 당한다.

한편 모린의 공연을 막으면 무료로 살게 해주겠다는 베니를 보며 마크와 로저는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다. 스트리트 드러머인 엔젤은 공연을 하던 중 린치를 당한 콜린스의 비명소리를 듣게 되고, 그를 집으로 데려가 치료해 준다. 둘은 서로가 에이즈 보균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콜린스를 찾으러 나서려던 마크는 로저에게 에이즈 약을 잘 챙겨먹으라는 말을 한다. 죽기 전에 단 하나의 노래를 남기고 싶다는 로저는 과거에 매력적인 밴드 보컬이었다. 한 여자와 행복했던 로저의 삶은 그녀가 마약 중독에 에이즈라는 것을 알고 산산조각난다. 그의 여자 친구는 결국 자살을 하고, 로저는 자신도 에이즈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아래층의 미미가 초에 불이 꺼졌다며 로저를 찾아온다. 미미는 자꾸만 불을 꺼트리며 로저를 유혹하고, 그녀에게 끌리지만 로저는 애써 모른 척 한다. 성탄절 아침을 함께 들자는 미미의 메시지를 본 로저는 그것을 거절하고, 그들을 찾아온 콜린스는 그들에게 소개해 줄 사람이 있다고 한다. 콜린스가 데려온 사람은 다름 아닌 산타 걸 복장을 한 엔젤이다. 그녀는 그동안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며 그들과 친구가 된다. 즐거운 시간을 갖던 마크는 옛 연인 모린의 부탁 때문에 그녀의 공연 준비를 도우러 간다. 그녀의 공연장에는 모린의 현재 연인인 변호사 조앤이 있다. 둘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공연 장비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다가 모린의 치명적인 매력에 대해 마크와 조앤은 한탄한다. 공연 준비를 무사히 끝마치고 콜린스와 엔젤의 제안에 따라 에이즈 환자들의 모임인 ‘삶의 빛’에 참가하게 된 마크는 그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으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