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발레 <호두까지 인형>
장르
온라인
장소
온라인
기간
2020-05-28 ~ 2020-06-27
관람료
무료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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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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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사이트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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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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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LO SCHIACCIANOCI
Musica Pëtr Il’ič Čajkovskij
Balletto in due atti
da un racconto di E.T.A. Hoffmann
Adattamento di Giuliano Peparini

공연설명

Teatro Costanzi, 20 dicembre 2015

DIRETTORE David Coleman
COREOGRAFIA Giuliano Peparini
SCENE Lucia D’Angelo e Cristina Querzola
COSTUMI Frédéric Olivier
VIDEO GRAFICA Gilles Papain
LUCI Jean-Michel Désiré

INTERPRETI PRINCIPALI
Marie Rebecca Bianchi
Nipote di Drosselmeyer Michele Satriano
Zio Drosselmeyer Claudio Cocino
Regina dei fiocchi di neve Alessandra Amato

바쁜 일상에서 작곡된 대작
차이콥스키가 〈호두까기 인형〉 의뢰 받았을 당시, 그는 이미 유명한 작곡가였기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이미 오페라 〈이올란타〉의 작곡을 의뢰받았고 〈교향곡 6번〉 작곡을 시작한 상태였다. 여기에 더해 폰 메크 부인과의 이별 등 정신적으로 감당해야할 일들로 작곡가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폐한 상태였다. 그런 작곡가에게 사실 〈호두까기 인형〉 작곡 의뢰는 탐탁지 않은 일이었는데, 이는 ‘호두까기 인형’ 이야기를 발레로 하기에는 다소 유치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프티파의 대본이 원작과 달리 세심한 계획을 세워 교묘하게 발레화하기에 적합하게 각색하였기에 차이콥스키는 작곡에 동의하였다. 호프만의 동화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을 원작으로 마린스키극장 수석 안무사인 프티파와 이바노프의 대본에 곡을 붙인 작품이 오늘날의 〈호두까기 인형〉이다. 지금은 대본에는 이바노프의 이름만이 남겨져 있는데, 이는 대본 착수 중에 있던 프티파의 건강악화로 이바노프가 그 작업을 이어받고 프티파의 대본의 일부가 개정되었고, 현재 주로 공연되는 것은 개정판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