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프로젝트 앙상블 '련' - 재즈, 클래식과 만난 남도음악
장르
온라인
장소
온라인공연
기간
2020-06-04 ~ 2020-12-31
관람료
무료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남도국립국악원
공식사이트
주관
남도국립국악원
문의
-
공연정보

프로젝트 앙상블 '련' - 재즈, 클래식과 만난 남도음악

장소 : 남도국립국악원

공연설명

[연주 프로그램]
1. 심방곡 (01:08)
‘클래식 "솔베이지의 노래"에서 페르가 돌아온다는 간절함’과 진도씻김굿 중 ‘"씻김"에서 조상이 이승의 한을 풀고 저승에서 극락왕생을 바란다는 간절함이’ 만난 작품으로 우리 고유 장단의 변형 가락 위에 두 곡의 선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2. 한숨, 별 (07:08)
누구나 어릴 적 꿈 꿔왔던 미래가 있다. 하지만 모두가 원하던 모습으로 살 수는 없기에 현실을 부정하며 한 번쯤 아주 어두운 마음으로 내 자신을 가둬 버리곤 한다. 내 자신을 어둠, 겨울로 표현하고 미래의 자신을 별, 봄으로 표현한 이 곡은 끝내 마음에 봄비가 내가 다시 꿈을 찾아간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3. 성주풀이+진도아리랑 (14:28)
남도지방 잔치 집에서 빠지지 않는 성주풀이와 진도 아리랑의 선율과 박자는 그대로 살리고, 피아노가 Jazz 느낌으로 연주하여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만들어준다. 특히 진도 아리랑에서는 각 파트(기악, 소리)의 솔로 연주가 더해져 흥을 돋운다.

4. 쾌지나칭칭 군밤수월래 (21:02)
우리나라 장단 중에 어깨춤이 덩실덩실 나는 굿거리장단, 빙빙 돌며 뛰게 하는 장단은 대표적으로 자진모리장단이다. 쾌지나칭칭군밤수월래는 모두 자진모리장단으로 구성 하였고, 가사 대부분이 따라 부르기 쉬우며, 그 구성이 빠르고 흥겨워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곡이다.

[출연자]
노래 이미소, 박진선
아쟁 유세윤
대금&소금 임황철
피아노 홍은혜
퍼커션 박상민
타악 임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