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생중계] '2020 여우락 페스티벌' 굿스테이지(2)-접신과 흡혼
장르
온라인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
기간
2020-07-07 ~ 2020-07-07
관람료
무료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국립극장
공식사이트
주관
국립극장
문의
-
공연정보

온라인으로 만나는 '2020 여우락 페스티벌' #3

생중계 2020.7.7.(화) 20:00
접신의 만신 이해경과 흡혼의 사진작가 강영호가 만드는 새로운 굿판

'굿스테이지(2)-접신과 흡혼'
두 아티스트의 영적인 협업이 기대되는 이번 무대 절대 놓치지 마세요‼️

공연설명

■ 공연소개
접신의 만신 이해경과 흡혼의 사진작가 강영호가 만드는 새로운 굿판 
뛰어난 퍼포먼스를 겸비한 황해도 만신 이해경과 흡혼의 사진작가 강영호의 특별한 만남! 

황해도대동굿의 예술적이고 역동적인 찰나의 순간들을 무대 위 스크린에 담아낸다. 이들은 영적인 행위의식을 통해 가장 압축된 인간의 정신적, 물질적 욕망을 선보일 예정. 두 아티스트의 영적인 협업이 기대되는 무대이다.

■ 출연진
이해경
이해경은 인간문화재 김금화 선생님 문하에 입문한 강신무로서, 국가무형문화재 제82-2호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 이수자다. 황해도 무당으로 활동한지 30여년이 되며 영역을 넓혀 황해도 굿과 문화예술 공연을 접목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코스타리카 국립대학 초청공연, 남산한옥마을 등 여러 차례의 공연을 가졌다. 또한 다큐멘터리 영화 '사이에서' 출연, '세월의 꽃' 전시, 「혼의 소리, 몸의 소리」 자서전을 출판하는 등 영역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강영호
춤을 추듯 사진을 찍는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가진 그는 작가인 동시에 퍼포머로, 업계와 대중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인물의 내면에 숨겨진 표정을 이끌어내 사진에 스토리를 담아내는 인문학적 감각으로 기존 사진작가의 전형을 깨고 색다른 감성적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2000년부터 10년 간 수많은 영화, 포스터, 사진 및 광고사진을 작업했다. 이후 자신의 다양한 내면과 마주한 작품 '99 Variations'를 통해 예술사진가로 변신했고,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또 한 번 영역을 확장하여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끊임없이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