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생중계] '2020 여우락 페스티벌' 융/용
장르
온라인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
기간
2020-07-12 ~ 2020-07-12
관람료
무료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국립극장
공식사이트
주관
국립극장
문의
-
공연정보

[생중계] '2020 여우락 페스티벌' 융/용

2020.7.12(일) 16:00 | 국립극장 하늘
실시간 생중계

공연설명

 

■ 공연소개
2020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에 빛나는 림 킴을 여우락에서! 

파격적인 보이스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림 킴을 드디어 여우락에서 만날 수 있다. 아시안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 등 동양과 여성을 주제로 하며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던져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만들어내는 그녀가 과연 여우락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해도 좋다. 

림 킴 무대에 앞서 스페셜 게스트로 가야금 트리오 ‘헤이스트링’이 강렬한 연주로 공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헤이스트링’은 ‘제 1회 젊은 국악오디션 단장’ 대상, ‘제 11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은상을 받는 등 국악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목받고 있는 신진 팀이다. 

■ 출연진
#림킴
2011년 슈퍼스타K 시즌3를 통해 데뷔한 림 킴은 솔로가수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 이후 4년의 공백을 깨고 기존의 이미지와 보이스를 180도 바꾼 싱글 「살기(SAL-KI)」와 동양과 여성을 주제로 하는 앨범 「제너레아시안(GENERASIAN)」을 이어서 발표했다. 복귀와 동시에 한국대중음악상 2관왕을 차지했다. 전주 판소리 합창단, 가야금 연주자 박경소와 협업하는 등 전통예술 분야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며 림 킴만의 음악을 만들고 있다.

#헤이스트링
헤이스트링은 세 명의 가야금 연주자 오지현, 김지효, 박지현으로 구성된 음악 집단이다. 가야금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동시에 다양한 음악어법을 수용하며 그들만의 음악세계를 쌓아가고 있다. 각자의 화려한 기량과 독창적인 창작력이 합쳐져 파격적이고 몰입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제 11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와 제1회 젊은국악오디션 단장, 제 10회 전주소리프론티어 등에서 수상했고, 2018년 청춘만발 올해의 아티스트, Journey to Korean music, APaMM, Seoul Music Week 아티스트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