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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광주시립교향악단 가족음악회, 글라주노프의 추억
장르
클래식
장소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기간
2017-05-31 ~ 2017-05-31
관람료
전석 만원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광주시립교향악단
공식사이트
주관
광주시립교향악단
문의
062-524-5086
공연정보

장 르 : 음악회
기 간 : 2017-05-31
시 간 : 19:30
장 소 : 소극장
관 람 : 초등학생 이상가
금 액 : 전석 만원
문 의 : 062)524-5086
설 명 : 이번 공연은 광주시향 김영언 상임부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바이올리니스트 권명이 협연자로 나선다. 차이콥스키의 폴로네즈로 경쾌하게 시작하며, 권명의 협연으로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5번을, 글라즈노프의 개성있는 서정성과 선율성이 돋보이는 교향곡 4번을 이어서 감상한다.

*교향악단(2인) : 특별  100% 할인
*발레단(2인) : 특별  30% 할인 
*국극단(2인) : 특별  30% 할인
*국악관현악단(2인) : 특별  30% 할인
*소년소녀합창단(2인) : 특별  30% 할인
*시립극단(2인) : 특별  30% 할인
*합창단(2인) : 특별  30% 할인
▲티켓수령시 반드시 할인증빙 제시
▲학생(대학생포함), 장애인(1~3급동반할인, 4~6급본인할인), 외국인주민, 국가유공자(5.18유공자), 다자녀가정 50%할인
▲병역이행명문가 40%할인
▲그린카드소지자 20%(본인 현장)
▲문화패스(13세~24세) 20%할인(일반신분증,청소년증,학생증)
▲예술인패스(카드필수) 20%(본인현장)
▲경로우대(만65세 이상) 50%할인 (이상 A석 기준)

공연설명

광주시립교향악단 2017 가족음악회 II 광주시립교향악단 글라주노프의 추억 5.31 수 7:30PM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 티켓 저석 1만원(학생 50% 할인)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예매 광주문화예술회관 www.gjart.gwangju.go.kr 문의 광주시립교향악단 062-524-5086 613 8237 www.gso.or.kr 주최 광주문화예술회관 주관 광주시립교향악단

GSO Gwangju Symphony Orchestra Program 차이콥스키 오네긴 폴로네이즈 작품 24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 작품 219 I.Allegri aperto II.Adajio III.Rondeau:Tempo di Menuetto 글라주노프 교향곡 4번 작품 48 I.Andante Allegro moderato II.Sherzo III.Andante Allegro Profile 지휘 김영언 서울음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독일 라이프치히국립음대에서 지휘를 전공했다. 동대학 재학 당시 뉴욕 메트로 폴리탄의 음악감독인 세계적인 지휘자 루이지의 지휘전공학생들을 위한 세미나에서 최종선발되어 바르톡의 디베르티멘토를 연주하기도 하였으며 독일중부도시인 카셀 소재카셀국립대학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다. 2005년에 귀국하여 이듬해인 2006년에는 팀프앙상블(통영 국제음악제 상주오케스트라)과 통영국제음악제 개막제지휘와 더불어 같은 해에 부천시향과 데뷔무대를 가졌다. 또한 부천시향과 서울음대의 새로운 기획시리즈인 21세기 음악축제에서 다양한 현대음악을 연주했고 2007 2008년 연이어 차이콥스키의 발레 호두까기인형의 지휘자로 초청되어 성남시향과 함께 성공적인 공연을 무대에 올린 바 있다. 2009년에는 말러전곡시리즈에 이은 부천시향의 부르크너 전곡시리즈에 참여하여 부르크너의 교향곡 1번을 지휘하였고 이후로도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고정적으로 부천시향의 연주를 도와왔다. 이 외에도 건국대 경원대 목원대 선화예고오케스트라를 지휘했고 서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신여대 등에서 강의 해왔다. 또한 2005년 이후 국내 최고의 순수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인 서울시민교향악단과 함께 클래식음악의 저변확대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2013년 1월에 광주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러 취임하여 활동하고 있다. 바이올린 권명 섬세한 표현력과 깊이있는 음악적 해석을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권명은 일찌감치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아 오스트리아 그라쯔 국립음대 영재반 입학한 후 15세에 그라쯔 국립음대 정식학생으로 최연소 입학함으로서 음악을 시작하였다. 이후 그라쯔 음악예술중학교 Musikhaupischule Ferdinandeum을 졸업한 후 그라쯔 음악예술고등학교 Musikgymnasium을 아시아인 최초로 졸업하였으며 빈 국립음대에 입학하여 빈 필하모니 악장인 Rainer Kuechi과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Jela Spikova를 사사하며 학사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우수졸업하였다. 음악예술고등학교(무직김나지움)시절 학교 유롭순회공연 때 악장 및 솔리스트로 활약하며 음악계에 데뷔하였고 빈 국립음대 재학시절에는 쇤부르궁전,콘테르트하우스,빈필 신년음악회로 유명한 무직페아라인 황금홀에서 지휘자 피에르 블레츠,리카레드 무티와 오케스트라 콘서트 수석으로 발탁되었으며 빈 유엔 초청으로 반기문 사무총장의 환영식 연주를 하면서 촉망 받는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두각을 나타내었다. 귀국 후 다양한 레파토리를 통해 폭넓은 음악 해석 능력과 고난이도 스킬 구사를 보여주며 솔리스트로서의 능력을 증명한 후 예술의전당,세종문화회관,닥터만 초청연주회 등 매년 2~3회 초청독주회를 가지면서 솔리스트로서의 경력을 쌓아가고 있으며,2015년에 슬로바키아 3개 도시에서 선보인 세계적인 클래식 기타리스트 MaRIAM bRULOVA 빈 국립음대 교수 Jela Spikova와의 듀오콘서트는 현지 녹화중계방송으로 반영되어 MBC에 중계되며 대중에게 많은 감동을 선사하였으며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뉴코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서울콘서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끊임없는 솔리스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아마레 앙상블 멤버와 뉴코리아 현악4중주 리더를 역임하며 실내악 주자로서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였으며 현재까지도 포시즌 앙상블 멤버와 명 앙상블 리더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뛰어난 음악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외에도 서울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 뉴코리아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 팀프앙상블 객원연주 서울 솔로 이스츠오케스트라 악장 카톨릭심포니오케스트라 악장 모스틀리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객원악장 등으로서 끊임없는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다양한 연주 경험을 쌓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권명은 단국대학교 전공실기 강사를 역임 하였고,현재 단국대 음악영재교육원 초빙교수로 재직하는 동시에 강남대,강남대 음악예술영재교육원에서 후학양성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