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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손범수.진양혜의 TALK&CONCERT(6월)
장르
기타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기간
2017-06-17 ~ 2017-06-17
관람료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예매인원
준비중입니다.
온라인 예매 후 현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예술의전당
공식사이트
주관
예술의전당
문의
02-580-1300
공연정보

기간 : 2017.06.17(토)
시간 : 19:00
장소 : IBK챔버홀
관람등급 : 초등학생이상 *미취학 아동은 공연입장이 불가합니다.
관람시간 : 120 분
장르 : 교향곡
가격 :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주최 : 예술의전당
문의 : 02)580-1300

할인정보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미 지참시에는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한 후 관람이 가능합니다.

- 후원회원 25% (20매)
- 골드회원 20% (5매)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우리V카드 10% (5매)
- 싹틔우미회원 본인 40%
- 노블회원 본인 40% 
- 문화릴레이 10% (1매1인 / 2016년 1월 1일 이후 해당 기관의 공연 유료티켓 미지참시 차액지불)
- 예술인패스 30% (본인만 / 본인 예술인패스 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10인이상 단체 10% (예술의전당 전화 및 방문예매 02-580-1300)
- 장애인 1급~3급 본인 및 동반1인까지 50%, 장애인 4급~6급 본인만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국가유공자유족증, 의사자유족증, 의상자증 본인만 50% (본인 증빙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공연설명

2017 손범수·진양혜의 TALK & CONCERT 시즌 7

°깊이 있는 대화와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각 분야 최고 아티스트를 가장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음악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이야기(TALK)와 공연(CONCERT)를 결합한 <손범수, 진양혜의 TALK & CONCERT>시즌 7의 화려한 무대가 열립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예술의전당 는 국민 아나운서 부부 손범수, 진양혜가 진행을 맡아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예술의전당 대표 기획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시즌 7의 첫 번째 무대는 국내 대표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해설자, MC, 드라마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온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장식합니다. 클래식에 국한시키지 않고 재즈, 뉴에이지 등 장르를 넘나드는 멀티플레이어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늘 새로운 시도를 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스토리를 들려줍니다. 이어 6월에는 세계적 플루티스트 10인 명단에 오른 플루티스트 최나경(Jasmine Choi)의 무대가 준비됩니다. 목관연주자로써 “최초”라는 타이틀을 차례차례 석권하면서 세계무대를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나경은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레퍼토리와 최고의 테크닉으로 독보적인 아티스트로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기까지의 치열한 과정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하반기의 시작은 우리나라의 대표 바리톤 고성현의 무대가 이어집니다. 바리톤 고성현은 풍부한 성량과 깊은 울림으로 해외무대에서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세계적인 성악가들과 다수의 공연을 해왔습니다. 이번 무대에서 고성현은 그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하는 성악가가 되기까지 걸어온 음악적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한국 오페라 발전에 이바지할 앞으로의 계획을 들려줄 것입니다. 시즌 7의 마지막은 한국최고의 무용수라는 타이틀로 대한민국 발레의 르네상스를 선도해온 발레리나 김주원입니다.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수상 등 발레계 뿐 아니라 현대무용과 뮤지컬, 오페라에 이르기까지 한계가 없는 행보를 이어온 그녀가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발레와 함께 해온 그의 발레여정을 풀어낼 것입니다. 
 

*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지할 예정입니다. 
 

프로필

6월 17일_플루티스트 최나경
플루티스트 최나경은 영국의 저명한 클래식 잡지 신피니뮤직에서 선정한 `역대 10대 최고의 플루티스트` 명단에 타계한 플루트의 전설 마르셀 모이즈, 줄리어스 베이커, 장피에르 랑팔을 비롯, 제임스 골웨이와 엠마누엘 파후드와 나란히 선정되었으며, 현재 그녀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녀에게는 주로 “첫” 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미국 메이저 오케스트라에 입단한 첫 한국인 관악주자, 미국의 저명한 플루트잡지 “Flute Talk” 커버를 장식한 첫 한국인, 국내에서 공식으로 “팝 리사이틀”을 시도한 첫 클래식 연주자, 그리고 최나경은 24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만장일치로 합격해 113년 전통의 비엔나 심포니에 입단한 역사상 첫 한국인으로 기록되었다.

최나경은 서울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음악을 더 배우고자 홀로 서울 유학을 결심, 예원학교에 입학하여 음악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졸업 후 서울예고 1학년 재학 중, 플루트의 거장 줄리어스 베이커로부터 “커다란 센세이션”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만 16세에 미국 커티스 음대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였고, 이후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4년을 같이 공부하며 거장의 마지막 제자가 되었다.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에서 제프리 케이너의 지도 아래 석사과정을 마쳤고, 졸업과 동시에 신시내티 심포니 부수석으로 활동하였다. 신시내티 심포니의 당시 음악감독 파보 예르비의 지휘아래 신시내티 심포니와 솔리스트로 협연하였고, 비엔나 심포니에서의 활동 시절에는 세계적인 브레겐츠 페스티벌의 오프닝 콘서트에서 오스트리아 대통령과 문화부장관 등을 비롯한 저명인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비엔나심포니와 솔리스트로 협연하였으며, 그 연주는 오스트리아 전역으로 티비 생방송 중계가 되며 극찬을 받았다.

후학양성에도 큰 열정이 있어 평소에도 틈틈이 젊은 음악도들을 지도하고 있는 최나경은 미국 줄리어드 음대, 커티스 음대, 맨하탄 음대, 인디애나 음대, 플로리다 주립대학,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초빙교수로 공식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으며, 오스트리아 브레겐츠에서는 정기적으로 그녀만의 인터내셔널 마스터클래스를 열고 있다.

한국 그리고 클래식의 홍보대사로서 뉴욕에서 열린 유엔재단의 반기문 총장의 재임기념 리셉션에 초빙되어 연주하였으며, 그녀의 고향인 대전에서는 대전시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 현대음악에도 깊은 조예가 있어 학생시절부터 김솔봉, 제임스 라 등의 한국계 미국 작곡가들에게 작품을 위촉하였고, 한국이 낳은 최고의 작곡가 중의 하나인 윤이상의 작품을 자주 연주하며 한국을 알리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독일 작곡가 데틀레프 글렌에트가 작곡한 모차르트 바레이션 협주곡을 비엔나 심포니와 세계초연 하였고, 미국 작곡가 마크 레이콕이 헌정한 `재스민 최를 위한 플루트 협주곡`은 작곡가의 지휘 아래 미국과 유럽 초연이 성공리에 연주되었다.

 

모차르트 협주곡집, 플루트 판타지, 클로드 볼링 모음곡, 모차르트 콰르텟 전집, 텔레만 판타지를 포함한 5장의 음반이 발매되었으며, 40년 경력의 플루트 제작자 데이비드 스트라빙거가 손수 제작한 14K 골드 플루트를 연주하고 있다. www.jasmimechoi.com